미국 코로나19 확진환자 53268명, WHO 미국 세계 감염병 “진원지”될 듯

2020-03-25 10:54:01 CRI

미국동부시간으로 24일 저녁 5시45분까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5만3268명이고 696명이 사망했으며 이틀 연속 신규증가 환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존슨 홉킨스대학교가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24일 마가렛 하리스 세계보건기구 대변인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신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세계감염병의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확진자의 56%와 신규증가 확진자의 60%가 뉴욕시티에서 발생했다고 미 백악관이 24일 밝혔다.

24일 오전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는 주내 확진환자가 2만 5665명으로 늘고 사망자도 210명이라고 전하면서 얼마전 뉴욕주의 코로나19 고봉기가 45일 뒤에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는데 지금의 상황으로부터 볼때 14일 안에 고봉기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코오모 주지사는 연방정부에 재채 협조를 호소하였다. 뉴욕주는 지금까지 호흡기 7천대를 확보했으나 아직 적어도 3만대가 더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시간으로 24일 백악관은 최근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저 뉴욕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14일 자택격리를 권장했다. 24일 점심 미국 수도 워싱턴정부는 살롱, 미용실 등 긴급서비스와 무관한 모든 비 기본적 상업활동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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