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정장관과 중앙은행장 영상회의 개최, WHO사무총장 정치적 약속 호소

2020-03-24 11:41:36 CRI

주요20개국 G20 재정장관과 중앙은행장이 23일 영상회의를 열고 세계경제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을 토론하고 협동행동으로 세계에 대한 감염병의 도전에 대응하기로 합의하였다.

G20 윤번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회의를 주재하였다. 모함메드 알 자단 사우디 재정장관은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혀 세계경제의 전망이 심각하게 악화 되었기때문에 G20은 협력을 보강하고 협동적이고 일치한 행동을 취해 감염병의 영향을 받는 인원과 기업을 지원하고 세계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을 유지하며 자신을 회복하고 세계경제에 대한 감염병의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발전과 시장과 경제에 대한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감염병에 공동으로 대처하는 G20합동행동계획을 제정하는데 합의하였다. 또한 향후 정례적으로 영상회의를 가지고 세계적인 도전에 대처하는 필요한 조치를 계속 논의할데 공감하였다.

한편 테드로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23일 제네바에서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G20에 일치 단합하여 협동적으로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처할데 대한 강유력한 정치적 약속을 할 것을 호소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관건적 방호장비 부족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적인 차원의 정치적인 약속과 협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주안에 G20 회원국 지도자들에게 생산량 증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수출금지령을 발표하지 말며 공정배분을 확보할것을 호소하는 연설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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