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미 정객, 민중들의 지능지수 모독하지 말길

2020-03-23 20:33:05 CRI

'뉴욕타임스'지는 일전에 "트럼프를 도망치게 해서는 안된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했다. 글은 미국 지도자들이 코로나 19에 대한 태도가 앞뒤로 모순되는 두가지 주요한 부분을 언급했다. 하나는 미국 경내 코로나 19에 대해 두달 남짓한 기간 방치한후 며칠전 갑자기 일찍 이 재난의 엄중한 상황을 예측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다른 하나는 중국의 코로나 19 방역 노력에 대해 앞서 찬사와 긍정을 표하고 뒤에 와서 코로나 19를 '차이나 바이러스'라고 칭하기까지 중국을 계속 먹칠하고 있는 것이다.

글속에 담긴 메시지는 아주 명확한데 바로 미국 정부의 이런 조치의 목적은 중국에로 책임을 전가함으로써 자신의 무력한 바이러스 대처를 위해 구실을 만들어 미국 주식을 살리며 사회적 비판을 회피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밝혀진 '정보스캔', '주식스캔' 등 일련의 사건들은 미국 민중들의 분노를 갈수록 유발하고 있다. 일부 정객들은 앞서 주식을 팔고도 대중들에게 리스크를 제시하지 않았고 미국 정부의 바이러스 방역을 '엄호'하고 있다. 그들의 눈에는 오직 자본만 있고 민중들의 생사는 돌보지 않는다.

미국 국민들의 신심을 보다 엄중하게 타격하고 있는 것은 비록 검측자원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미국의 적지 않은 정치계 유명인사와 사회인사들은 증상이 없어도 우선적으로 검사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지도자의 대답은 "이것 또한 인생이다"라고 한다.

현재 미국은 이미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사태가 가장 엄중한 국가중의 하나로 되었다. 콜롬비아 대학 연구인원은 만약 미국이 이 사태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미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최고로 50만명에 달할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대중들을 장남감 인형으로 삼고 있는 미국 정객들은 이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 책임을 중국에 전가함으로써 민중들의 주의력을 분산시키려 시도하고 있다.

미국 정객들이 자체 능력을 과도평가하지 말길 바라며 민중들의 지능지수를 모독하지 말길 바란다. 또한 민중들의 생명과 건강을 진정으로 첫자리에 놓고 조속히 반성하고 '책임전가'에서 현 가장 절박한 전염병 사태 해결로 돌아오길 권고한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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