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객의 실직이야말로 유럽과 미국 전염병 사태의 확산 근원

2020-03-23 19:21:13 CRI

미국은 전염병 사태 수습이 어려워지자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고 있다. 이를 즈음한 3월 20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언론사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대부분의 환자는 미국에 비롯되었다"고 단마디로 찍어 말했다. 호주는 20일 저녁부터 모든 외국인의 입경을 금지했다.

미국 정객의 실직이야말로 유럽과 미국 전염병 사태의 확산 근원

호주가 확인한 해외의 지역별 코로나19 환자

미국은 구경 어떻게 다른 나라에 피해를 입혔는가? 먼저 미국 국내부터 보자.

2월, 미국은 기본상 유력한 전염병 대응 조치가 없었다. 미국 'The Atlantic Monthly'지는 글을 게재하고 세계 기타 나라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공공 건강의 위협으로 간주할 때 미국 지도자는 공공관계 문제로 간주했으며 문제를 처리한 주요한 방법은 문제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런 작법은 정치적 이득을 갖다주었지만 공공건강 위기를 가심화했다.

전염병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민중의 불만이 터져서야 미국은 비로소 3월 13일 국가 긴급상태를 선포했으며 일련의 방역 조치를 약속했다. 그러나 여전히 말뿐이였다.

현재 미국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 5천명을 넘어 세계 제3위를 차지한다. 미국 대통령은 뉴욕주,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를 '중대한 재해지역'으로 선포했다. 그럴지라도 미국정부는 여전히 "많은 지역의 전염병 사태는 엄중하지 않다"고 하면서 '책임을 떠넘길' 사람을 찾기에 분주했다.

미국 'The Daily Beast'이 폭로한데 의하면 미 국무부의 전문은 미국 관원들이 '말과 태도를 통일"하고 코로나19의 책임을 전부 중국에 떠넘길 것을 요구했다. 이 술법은 금방 네티즌들에게 간파되었다.

미국 정객의 실직이야말로 유럽과 미국 전염병 사태의 확산 근원

"백악관은 남을 비난하는데 급급하다. 이보다 실제적인 일을 해서 공민을 도와야 한다."

미국 정객의 실직이야말로 유럽과 미국 전염병 사태의 확산 근원

"트럼프는 정말로 미국 인민의 사활을 관심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전염병 사태로 책망을 받게 되지 않을지를 걱정한다."

미국의 정객은 실제적인 일을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전염병 사태의 황금 기간을 놓쳤다. 그들은 전염병 사태를 숨기고 주권을 투매하고 거액의 이익을 얻었다. 개인의 이득만 따지고 백성의 안위를 조금도 관심하지 않았다. 나중에 또 책임을 회피하고 화를 남에게 전가하며 민중의 시선을 옮기고 자기의 정치지위를 돈독히 하고자 했다.

현재 확진자의 변화 추세로 볼때 미국의 전염병 사태는 점차 폭발 상태에 들어가고 있다. 콜롬비아대학 연구원들은 수학 모형을 통해 미국 코로나19 사태의 발전을 예측했는데, 예방과 통제 조치가 따라가지 못할 경우 고봉기의 코로나19 환자는 30만명에 근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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