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터지” 미국 코로나19 방역정체 이유 폭로

2020-03-23 16:05:45 CRI

"워싱턴포스터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의 준엄한 정세에 직면했지만 미국의 코로나19 검측은 거의 정체상태에 빠졌다.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고작 4천분의 검측을 완성했으며 이런 상황이 초래된 주요 원인은 진단 키트의 설계 결함, 해당 연구개발과 응용 수속의 복잡화, 세계보건기구가 제공하는 진단 키트 사용 거절 등이다.

일찍 2월 6일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 70개 실험실에 25만분의 진단 키트를 보내주었다. 한편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가 전국에 보낸 진단 키트에서 생산적 결함문제가 폭로되어 대부분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때문에 2월 28일까지 미국의 진단 키트 배포 사업은 거의 정체상태에 빠졌다.

애초 배포한 진단 키트에 검측결과가 정확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 폭로된 후 많은 주(州)의 공공보건실험실이 육속 해법을 찾았다. 하지만 기타 기구는 미국식약품관리국의 허가를 받아야만 대중에게 필요한 진단 키트를 연구개발할 수 있었다. 때문에 2월 말에 이르러서야 이런 공공영역의 진단 키트가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었다. 따라서 애초 진단 키트 부족과 설계 결함으로 초래된 결과 부정확 등 문제들은 이미 미국의 적시적인 방역을 심각히 지체시켰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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