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전문가, 지난해 말 의탈리아에서 코로나19와 유사한 바이러스 출현

2020-03-22 16:33:5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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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탈리다 유명 의학전문가 쥬세페 레무치가 미국 매체의 인터뷰를 수락한 자리에서 이탈리아에는 가능하게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이미 코로나19와 고도로 유사한 원인불명의 폐렴이 출현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쥬세페 레무치 전문가는 이탈리아 뿐만아니라 전 유럽에서 유명한 마리오 니그리 약물학연구소의 실장이다. 미국국가공영라디오방송(NPR)은 3월 19일 사이트에 주세페 레무치에 대한 인터뷰를 게재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탈리아가 코로나19 감염증이 폭발한 후 무엇때문에 "속수무책"인가 하는가 하는 질문에 지금까지 가정의학과 전문의한테서 들은 바에 의하면 "그들은 전에 아주 이상한 폐렴을 접하게 되었는데 아주 심각했다고 했습니다. 특히 12월, 심지어 11월 당시 노인 환자들한테서 이런 폐렴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는 적어도 우리가 이번 감염증이 중국에서 폭발했다고 의식하기전에 바이러스는 이미 롬바르디아주에서 전파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세페 레무치 전문가는 3월 11일 유명한 의학지 <란셋>에 공저로 된 논문 한편을 발표하고 이 논문이 발표되는 3월 11일 부터 4주내에 이탈리아의 감염자 수가 4만명에 달하고 4천개의 ICU 병상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감염증의 만연 속도는 이미 그의 예측을 초과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18시까지 이탈리아의 24시간내에 발생한 신규 확진 환자가 6557명, 누계 확진 환자는 53578명, 사망자는 4825명에 달했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21일 저녁 SNS로 진행한 생방송에서 전국의 모든 불필요한 생산활동을 중단할 것을 선포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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