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르비아 의료원조팀, 최고 대우 받아

2020-03-22 15:57:13 CRI

세르비아의 코로나19 감염증 방역을 돕기 위해 중국정부는 세르비아에 방역 의료전문가팀을 파견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19시 30분, 의료전문가팀은 세르비아에 도착했다. 의료전문가를 실은 전세기에는 중국정부가 긴급조달한 십여톤의 호흡기, 마스크, 진단 키트 등 방역물자도 들어 있었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등 여러명의 정부 관원들이 비행기 계류장에서 의료전문가팀에게 열렬한 환영과 진심어린 감사를 표했다. 이어 부치치 대통령은 중국의 국기인 오성붉은기에 심심한 입맞춤을 해 세르비아가 어려운 시기 중국정부와 인민의 지지와 도움을 받은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장면은 현장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세르비아에 파견된 중국 방역전문가는 도합 6명이며 감염증 방역과 호흡 및 위증, 감염, 심리 등 분야를 망라한다. 전문가팀은 과학적이고 엄격한 태도로 세르비아의 감염증 퇴치를 도울 것이며 결연히 원조 임무를 완성하고 사명을 확고히 완성하며 조국을 위해 영예를 빛낼 것이라고 표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