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확진자 19101명으로 늘어나

2020-03-21 17:24:19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으로 20일 19시 43분까지 미국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9101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244명이다.

미국 부대통령 판공실의 한 직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이날 미국 부대통령 대변인이 선포했다. 그러나 마이크 펜스 부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 이 직원과 밀접 접촉을 하지 않았다.

심각한 전염병 사태에 직면하여 미 국무부 사이트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민과 비 이민 유형 비자를 포함한 세계 일반 비자 서비스를 20일부터 정식으로 잠정 중단하며 미국 해외 대사관과 영사관은 여전히 긴급 특별상황 비자봉사를 제공한다고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폐쇄한다고 정식 선언했다.  이 합의는 이에 앞서 미국이 달성한 국경폐쇄 합의와 마찬가지로 현지 시간으로 21일 새벽부터 실시된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한 미국의 4개 주가 선후로 '자택 격리령'을 발표하였으며 이로하여 미국 인구의 약 1/4에 달하는 7500만명이 영향을 받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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