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중국 바이러스' 언사, 미국인들의 질타 받아

2020-03-18 21:19:45 CRI

일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에 "미국은 항공공업을 비롯해 '중국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업종들에 강한 지지를 줄것'이라며 '우리는 보다 강대해질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미국 네티즌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자!

"트럼프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인종주의와 대외 원한 심리로 몰아가 원한과 폭력의 문을 열었다"고 비난한 네티즌이 있는가 하면 "트럼프야말로 미국의 바이러스'라고 분노를 터뜨린 네티즌도 있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비할때 트럼프가 보여준 인종주의 차별시야말로 더욱 무서운 '바이러스'다. 이는 바이러스에 대한 미국인들의 초조와 공포심리를 중국에 전가하려는 그의 술수를 낱낱이 드러내고 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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