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지원 41개 의료진의 3675명 귀환

2020-03-17 18:48:23 CRI

3월 17일 아침, 섬서(陝西) 국가 긴급의학구조팀 43명 팀원들을 실은 이동캡슐차대가 귀환길에 올랐다. 이 구조팀은 호북지원 의료진 중에서 가장 먼저 귀환길에 오른 의료팀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점차 완화됨에 따라 중앙 코로나19 대응 업무영도소조는 16일 회의를 열고 구조 임무를 이미 완성한 호북지원 의료팀이 단계별로 철수하도록 결정했다. 배치에 근거해 17일, 41개 호북지원 의료팀의 3675명이 귀향길에 올랐다. 이 의료인원들은 호북 무한에 머무는 기간 현지 14개 캡슐병원,7개 지정병원에서 근무했다.

방역 1선을 떠나는 의료팀을 보면서 호북 네티즌들은 "감사합니다","수고하셨습니다." 라고 분분히 댓글을 올려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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