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터키군, 테러분자 도발로 시리아 이드리브 주 합동 순찰 노선 단축

2020-03-16 11:28:04

모스크바 통신은 3월 15일 러시아 국방부가 러시아와 터키군은 이날 시리아 북서부 이드리브 주 M4 도로를 따라 첫 합동 순찰을 진행했으나 테러범의 도발로 순찰 노선 단축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러시아와 터키군은 이날 이드리브 주에서 합동 순찰 도중 '터키 측의 통제를 받지 않는' 테러범들의 계획적인 도발을 당했으며 테러범들은 여성과 어린이 등 민간인을 '인질'로 삼아 도발하려 했으며 민간인 피해를 막기 위해 러시아-터키 합동조정센터는 첫 연합 순찰 노선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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