綜: 제네바 국제기구, 코로나19사태 예방과 통제 조치 강화

2020-03-13 09:20:09 CRI

세계보건기구는 11일 코로나19 사태가 세계 대유행의 특징을 구비한 후 본부를 제네바에 설립한 국제기구는 저마다 예방과 통제 조치를 강화하고 글로벌 전염병극복 행동에 가입했다고 선포했다.

세계무역기구는 12일 기자에게 보낸 서한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받아 이 기구는 이미 올해 6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제12차 세계무역기구 장관급 회의의 시일을 다시 숙고할데 대한 이 나라의 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세계무역기구 한 근무요원의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후 세계무역기구는 20일전의 모든 회의를 잠정 중단한다고 10일 선포했다.

유엔 제네바판사처 보도국은 12일 최신 통고문에서 이 판사처는 관광객의 방문을 잠정 중단하며 또 최근 모든 성원국이 합동개최하는 문화행사를 취소한다고 선포했다. 판사처는 또한 제네바에 있는 여러 국제기구의 정기 회의 소집에 정세 판단을 내리고 필요할 경우 해당 회의에 참석하는 인원들에 대해 수시로 건강검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 인권이사회는 12일 코로나19 사태가 스위스에세 재빨리 만연되고 있는데 비춰 20일 마치기로 했던 제43차 회의를 13일 점심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이 기구는 100여회의 소조회의를 취소하였으며 또 제네바에 도착하지 못한 참석자들에게 행정을 취소할 것을 제안했다.

본부를 제네바에 설립한 군축담판회의는 12일 통고문을 발표하고 17일과 24일 소집하기로 한 2차의 전체회의의 개최를 연기한다고 선포했다.

스위스 보건기구가 12일 공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경증환자에게 바이러스 검사를 중지한 상황하에서 스위스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815명이며 사망자는 6명이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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