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언론: 습근평 주석 관건적인 시기에 감염병과의 결전명령 내려

2020-03-12 16:36:16 CRI

러시아 스카야 가제타 사이트가 11일 "습근평 주석이 관건적인 시기에 감염병과의 결전 명령을 내렸다"는 내용의 사설을 발표하였다.

글은 중국 코로나19대처의 관건적인 시기에 습근평 국가주석이 특별히 호북성 무한시의 감염병 예방통제 상황을 현지 시찰하여 외부에 중국이 곧 이번 감염병 대처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네가지 메시지를 보냈다고 분석하였다.

우선 호북의 무한을 포함하여 중국 국내의 감염병이 기본적으로 통제되고 신규 증가 환자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습근평 주석이 무한을 시찰하던 당일 체육관과 컨벤션센터 등에 설치한 캡슐병원 14개가 마지막 환자 치료를 마치고 전부 폐쇄를 선언했다.

둘째, 무한 방문에서 습근평 주석은 방역과 감염병대처를 확실히 하는 것과 함께 생산과 업무 복귀도 마찬가지로 중요시 할 것임을 밝혔다. 호북성에서 무한을 제외한 16개 시와 주에서 연일 신규 증가환자가 없어 업무와 생산 복귀에 기반이 되고 있다. 무한시의 일부 대기업들도 업무 복귀를 시작하고 있다.

셋째, 습근평 주석이 직접 지휘하고 배치하며 감염병 예방통제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보강하고 체제와 기제적으로 감염병 예방통제조치를 혁신, 보완하고 국가공공보건응급관리체제를 건전히 하고 있기때문에 중국의 코로나19 저격전이 지금의 큰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끝으로 습근평 주석의 무한 방문은 중국 지도자의 인문적 관심을 구현하였다.

세계보건기구 관계자도 중국이 곧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서광을 맞이하리라는데 자신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