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브레예수스, 중국의 쟁취한 '기회의 창구'를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2020-03-12 10:09:0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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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브레예수스 WHO사무총장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할 때 중국은 병원체와 그 염기 배열을 신속히 식별하고 세계에 바이러스의 유전자 배열을 재빨리 공유했습니다. 이것은 기타 나라와 지역의 진단, 예방통제 조치에 준비를 갖추게 했습니다.중국의 대규모의 예방통제 행동은 기타 나라에 놓고 볼때 '기회의 창구'입니다."

"우리는 이런 '기회의 창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중국의 코로나19 사태는 하락세를 긋고 있습니다. 이는 상징적인 하락세로 코로나19가 억제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백신의 연구개발을 아주 기쁘게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중국정부의 영도력에서 기인됩니다. 또 전반 중국인민의 협력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경험은 시행이 가능합니다."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의 공동의 적입니다. 우리는 함께 우리 자신을 지키고 인류의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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