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코로나19 대응에서 아프리카와 줄곧 함께 할 것

2020-03-10 18:43:50 CRI

9일 남부아프리카발전공동체가 탄자니아에서 보건장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중국이 코로나19 대응에서 보여준 노력에 찬사와 지지를 표하고 남부아프리카발전공동체는 계속 중국과 단합 협력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중국은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아프리카 나라와 인민이 확고하게 중국과 함께 한데 주목한다며 이는 역경을 함께 이겨내고 비상시 상호 협조하는 양자간 형제의 정을 충분히 체현했다며 중국과 아프리카가 더욱 긴밀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 대한 진실한 묘사라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발생이래 중국정부와 인민은 총력을 기울여 질병사태에 대응했다며 현재 방역사업이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아프리카 나라들이 비교적 높은 질병 수입위험에 놓여있고 이미 여러 나라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면서 중국은 자체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아프리카 나라와 단합 협력해, 능력껏 지지와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 및 세계 공중보건안전을 위해 기여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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