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반중국 정객, 전염병 책임 중국에 전가하려 시도...국제사회 반대

2020-03-07 18:49:02 CRI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바이러스"와 "정치바이러스"가 사단을 일으키고 있다. 일례로 서양의 일부 반 중국 세력들은 "중국의 예방통제가 무력했기때문에 바이러스가 다른 나라에까지 확산되었다"고 날조하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심지어 중국이 제공한 수치가 완정하지 않아서 미국의 방역이 더 어려워지게 했다며 미국의 무력한 예방통제의 책임을 중국에 전가하려 시도하고 있다.

사실적으로 볼때 중국에서 예방통제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국제사회가 일찍 공정하게 평가하였다.

중국-세계보건기구의 합동전문가고찰팀은 최근 발표한 조사보고서에서 중국은 사상 가장 용감하고 탄력적이며 적극적인 예방통제조치를 취했으며 적어도 10만명의 감염을 성공적으로 피했고 질병의 국제적인 전파를 방지할수 있는 강력한 첫 방어선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하라 자예드 이집트 보건장관은 중국정부가 과단한 예방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세계 전염병 상황이 보다 심각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6일 국제의학학술지 "란셋"은 최신 사설에서 중국정부의 거대한 공공보건 투자가 수천수만명의 목숨을 구했음을 증명하는 증거가 있으며 중국과 같은 정치와 경제적인 지휘력이 없는 나라들에서도 중국의 경험을 배울수 있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의 마이클 라이언 비상프로젝트 담당관은 나라마다 코로나 19의 상황이 다르기는 하지만 중국의 지극히 훌륭한 경험을 배울수 있다고 말했다. 칠레는 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현지 조사팀을 중국에 파견해 중국의 코로나 19 대처 경험을 배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사회는 감염증 예방통제 현장인 중국이 거대한 희생을 겪었으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세계를 위해 시간을 쟁취하고 경험을 축적하였다고 보편적으로 보고 있다.

베이징 시간 3월 6일 16시, 중국이외에 86개 나라와 지역에서 누계로 1만 8070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었음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는 감염증 예방통제가 반드시 모든 나라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객관적으로 볼때 감염증이 세계적으로 확산된데는 일련의 복잡한 원인이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새로운 바이러스이고 그의 성질과 전파경로에 대한 인류의 인식은 점진적인 과정을 거쳤다. 세계화의 시대 인원 이동이 빈번한 것 또한 바이러스 전파의 위험을 늘렸다. 일부 나라들에서 코로나 19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대응 방법과 경험, 물자가 부족한 것 또한 감염증을 확산시키는 원인으로 되고 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미국의 코로나 19 대처가 "불완정한 중국의 데이터"때문이라고 비난 하는 것은 사실에 위배된다. 로베트 로렌스 쿤 미국 쿤 기금회 회장은 중국은 포괄적이고 유력하게 코로나 19에 대처함과 아울러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국제사회와 협력하고 정보를 교류해 책임적인 대국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다. 폼페이오는 응당 최근 세계 소셜미디어를 달군 쾌속 테스트시제가 없고 심지어 의심환자 테스트를 보건당국에 "간절히 부탁해야 한다"는 미국 의사들의 불만을 보아야 한다. 펜스 미국 부통령도 "미국은 현재 테스트시제가 부족하여 증가하고 있는 테스트 수요를 충족시킬수 없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폼페이오의 책임전가는 웃음거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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