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매체, 中 코로나19 대응 세계적 협력 강화

2020-03-06 17:43:27

<러시아신문>사이트는 5일 <마음을 합쳐 곤난을 극복. 중국, 코로나19 대응 세계적 협력 강화>라는 제목의 문장을 발표했다. 문장은 코로나19가 여러 나라에서 만연되고 있는 현재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긴박감과 현실의의를 재차 느끼게 된다고 밝혔다.

문장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인류운명공동체"이념을 깊이있게 설명했듯이 이 이념은 여러 나라의 사회제도, 역사문화와 발전단계 차이 등을 초월한 인류의 공동가치 추구를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은 중국이 국제사회와 손잡고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노력은 세계 각 나라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적극 추동하는 성과를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은 일부 매체는 아무런 사실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바이러스", "무한바이러스"라고 제멋대로 말하는데 이는 누명을 중국에 뒤집어 씌우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중국국가위행건강위원회 고급전문가팀 팀장인 종남산(鐘南山) 원사는 2월 27일에 코로나19 사태가 중국에서 처음 발생했지만 발원지는 중국이 아닐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밝힌바가 있다. 또 중국과학연구팀의 최신 발견에 의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미 돌연변의 되였다. 바이러스는 여러 내원이 있고 여러 전파사슬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는 반증으로 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중국에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는 시도에 대한 유력한 반박으로 된다.

문장은 세계보건기구의 평가를 인용해 중국이 취한 과감한 조치는 이번 신종 호흡기 질병의 신속한 만연을 억제했고 전염병이 빠르게 확산 유행하는 위험한 진척을 개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세계는 이미 공동인식을 형성했다. 코로나19는 인류의 공동 위협으로 응당 손잡고 함께 대응해야 한다.

문장은 중국정부는 본국의 방역을 잘 하는 동시에 각 나라와 각이한 형식의 방역협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이란에 자원전문가팀과 방역물자를 보냈고 일본, 한국, 이태리 등 나라에 마스크 등 방호용품을 기부했다. 중국기업 또한 원조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알리바바 회사는 일본에 100만개 의료용마스크를 기부했고 온주안경항업협회는 이태리에 대량의 보안경을 기부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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