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인권사무 특별대표: 충돌과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인권에 중시 돌릴 것 호소

2020-03-05 15:42:47

유엔 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는 4일 "인권가디언"문제 특별보고원과 연동대화를 진행했다. 유화(劉華) 중국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는 발언에서 충돌과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광범한 인민들의 인권에 중점적인 중시를 돌릴것을 호소했다. 그는 발언에서 국제적으로 명확한 통일성이 부족한 "인권가디언"은 정부간 담판의 형식을 통해 정의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은 응당 동등한 인권과 기본자유를 향유해야지 "인권가디언"이 확정한 특수군체에 법율범위를 초과하는 등 특권을 부여해서는 않된다고 말했다.

유화 대표는 현재 세계에는 1억 6800만명 인구가 인도주의 원조가 시급한 상태고 7000만 난민이 떠돌이 신세며 충돌지역의 2400만명 아동이 학교에 다닐수 없다며 상술한 사람들의 인권문제의 시급한 해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평화가 없으면 인권이 없다면서 발전권을 포함한 각항 인권이 실현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무장충돌과 테러활동은 여전히 만연 추세를 보이고 많은 수십년간 지속된 충돌 또한 해결방법이 묘연하다면서 이러한 난제는 국제 공동인식을 위반하고 기본 국제법 질서를 파괴한 대가라고 말했다.

유화 대표는 충돌 및 충돌후 정세하에 인권을 보호하려는것 보다 충돌을 저지하고 화해하는것이 근본이라고 말했다. 그는 각측은 응당 <유엔헌장>취지와 원칙을 준수하고 평등대화와 협상을 견지하며 평화적 방식으로 분쟁을 해결하고 무력을 피면하여 협력을 통해 평화를 수호하고 발전으로 평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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