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위원, 중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 수호는 아시아 각 국의 공감대

2020-03-05 10:19:58

양결지 위원이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3국에 대한 방문을 마친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과 3국 정상의 전략적 지침에 따라 중국은 3국 관계에서의 도약을 이뤄냈다고 언급했다.

그는 방문 기간 중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만나 다음 단계 양자관계에서의 중요 의제 추진과 실무협력의 시간표를 맞추고 배치했으며 국제와 지역 공동 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그는 3국 정상이 습근평 중국 주석과의 개인적 우의와 좋은 업무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중국과의 확고부동한 상호 지지, 전략적 협력 강화, 공동 안전과 발전 이익을 수호하며 상호 존중, 공평한 정의, 상호 협력을 위한 새로운 모델 구축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양결지 위원은 중국의 코로나19 퇴치전에서 3국의 지원과 도움에 사의를 표했다. 그는 중앙아시아의 안전과 안정, 번영을 지키는 것은 중국과 아시아 각국의 커다란 공감대라고 말하면서 중국 정부는 시종일관 친성혜용(亲诚惠容)의 주변 외교 이념을 갖고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관계를 발전시켜 왔고 양자가 협력하여 민생을 위하고 민의에 따르고 민심을 얻는다면 어떤 역외 세력도 파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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