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 “중국에는 종교분쟁이 있은적이 없다.”

2020-03-03 16:37:17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는 2일 종교신앙자유문제 특별보고원 대화를 진행했다. 유화(劉華) 중국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는 발언에서 지금까지 중국에서는 종교분쟁이 일어난적이 없고 각 종교 모두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또한 겸용과 관용의 중국 전통문화의 구현이자 중국정부가 취하고 있는 종교신앙정책이 중국국정에 부합한다는것을 말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헌법은 그 어떤 국가기구,사회단체와 개인이든 모두 종교신앙자유문제에서 공민을 강요하지 않고 기시하지 않도록 규정되여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 <민족지역자치법>,<민법통칙>,<교육법>,<노동법>,<인민대표대회선거법> 등 법규를 보면 공민은 종교신앙과 관계없이 평등하게 선거권, 피선거권, 교육기본권을 향유하도록 규정되여 있다.

중국 <여성권익보장법>을 보면 여성은 법률상으로 평등한 문화교육과 종교권리 등을 포함해 남성과 평등한 권리를 향유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베이징세계여성대회 소집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유화 대표는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종교신앙자유를 포함한 여성의 각항 권익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중국에는 주로 불교, 도교, 이슬람교, 천주교와 기독교 등 종교가 있고 5500여개 종교단체가 있으며 백여개 종교학교가 있고 약 14만개 정도의 종교행사장소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중국에는 백여개 여성 전문용 이슬람교 사원이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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