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동 세미나, 미국이 이민아동의 권리 심하게 침범하고 있는 문제 주목

2020-03-03 16:28:36

유엔 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기간 제네바 상주 중국 대표와 제네바 상주 베네수엘라 대표는 2일 제네바 만국궁에서 함께 이민아동의 권리와 관련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민 아동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범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미국이 국제인권법 의무를 준수하고 절실히 이민아동들의 기본권리를 보장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쿠바, 니카라과, 알제리아, 부룬디, 미얀마, 라오스, 포프투갈, 멕시코, 스위스 등 국가의 제네바 주재 대표단 관원, 관련 학자와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이민아동의 인권 상황, 특히 구속센터에 수감된 이민아동 상황에 대해 주목할 것을 호소하면서 미국이 아동권리 보호 메커니즘을 개선하고 이민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책을 폐지할 것을 촉구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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