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중국의 재생가능에너지 이용 높이 평가

2020-03-03 16:25:30

현지시간으로 3월2일,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는 인권과 환경문제 특별보고원과의 연동대화를 개최했다. 류화(劉華) 중국외교부 인권사무 특별대표는 중국측은 특별보고원이 교부한 전면적이고 실무적인 보고서와 중국을 망라한 170여개 국가의 환경보호 방면의 양호한 실천을 소개하고 국제사회에 유익한 참고를 제공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표했다.

류화 특별 대표는 환경보호는 현재의 노력으로 천추만대에 혜택을 주는 사업이라며 녹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 이므로 절대 생태환경을 희생하는 대가로 경제의 일시적인 발전을 바꿀 수 없으며 중국은 생태문명을 건설하고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해야 한다는 전략적인 임무를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고원이 언급한바와 같이 중국은 재생가능 에너지원의 개발과 이용을 고도로 중요시하며 이미 글로벌 5대 태양에너지와 풍력발전 국가의 하나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류화 특별대표는 우리는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절감 및 감축작업이 현저한 효과를 거두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강도를 지속적으로 줄이고 비화석 에너지 소비비중을 점차 제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의 재생 가능 에너지 전력 설비 총량은 전세계의 30퍼센트를 차지하며 신증 삼림축적량은 이미 앞당겨 2030년의 목표를 완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주요한 오염물 배출량이 현저히 감고했고 생태환경 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표했다.

류화 특별 대표는 또한 올해는 글로벌 환경 관리의 관건적인 해라며 국제사회는 2020년 후의 글로벌 생물다양성 틀을 제정할 것인데 그때 중국은 주최국으로 곤명에서 "생물다양성 기틀 공약" 체약측 대회를 마련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그는 책임적인 발전도상 대국으로서 중국은 계속 국제사회와 함께 환경관리, 입법강화, 대중들의 인지와 참여도 제고, 환경기술혁신 등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강화하며 산수림전의 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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