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원--신강 다민족 생활스케치” 사진전 제네바서 개막

2020-03-03 15:38:30

현지 시간으로 3월 2일,중국인권연구회와 유엔 제네바 상주 중국대표단이 함께 주최한 "가원--신강 다민족인민들의 생화스케치" 사진전이 제네바 만국궁(palais des nations)에서 개막했다.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이번 사진전은 백여점의 사진과 동영상을 정선하여 안정되고 화목하며 문화가 번영하고 종교가 조화로운 등 여러 시각에서 안정된 현 신강 사회환경과 각 민족 인민들이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안락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현황을 객관적으로 반영했으며 사람들에게 안정되고 발전했으며 단결되고 조화로우며 풍요롭고 아름다운 개방되고 자신감 넘치는 신강을 보여주었다.

유엔 제네바 상주 진욱(陳旭) 중국대표는 개막식 축사에서 오늘날의 신강은 역사상 발전이 가장 빠르고 가장 안정된 시기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강에서는 각 소수민족이 본 민족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는 권리를 법에 의해 보장하고 있고 또 각 민족 인민의 종교신앙자유를 법에 의해 보장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올해 신강은 농촌 빈곤인구 퇴치 목표를 완전히 실현하고 절대빈곤을 철저히 제거하여 전국인민과 함께 전면발전한 중등권 사회에로 진입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진욱 대표는 신강의 이와 같은 성과는 안전하고 안정된 발전환경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신강은 직업기능양성센터를 설립하는 등 일련의 반테러와 극단화제거 조치를 취했는데 이로서 신강의 안정정세가 크게 개선되였고 각 민족 인민들의 인권 또한 힘있게 보장되였다고 말했다. 진욱 대표는 신강에는 이미 연속 3년간 폭력테러습격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직업기능양성센터 극단화제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은 이미 전부 학습을 마쳤고 정부의 도움하에 안정된 일자리를 찾아 재차 사회로 융합되고 있다고 말했다. 진욱 대표는 인민의 행복한 생활은 최대의 인권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신강의 진실한 상황을 요해할수 있을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은 중앙라디오TV총국이 주관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 사진전은 한주간 열릴 예정이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