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계,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노력에 찬사

2020-03-01 16:26:06 CRI
로하스

최근 멕시코 하원의장을 비롯한 멕시코 의회와 정당 지도자들은 중국의 코로나 19 퇴치에 확고한 지지를 보냈다.

로하스 멕시코 하원의장은 중국이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통제한 것은 전 세계로의 확산을 막고 전염병을 이겨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정부가 전염병의 빠른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높은 효율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고 글로벌화된 지금 중국을 지키고 무한을 지키는 것이 바로 지구 전체를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정부가 재중 외국인들, 특히 멕시코인들에게 도움을 준 데 사의를 표했다.
멕시코 상원 아시아태평양비관계위원회 피네도 위원장은 중국 정부와 인민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현재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전염병 지역 사람들에 대한 차별 발언을 비판했다.

그는 전염병 사태에 주의를 기울임과 동시에 전염병 발생 지역을 겨냥한 비방과 차별 대신 우리는 지원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멕시코 두 나라는 마음이 서로 통한다고 언급하면서 중국 정부가 전염병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기울인 고된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 인민의 위대한 의지와 중국 정부의 유능한 조치에 세계 각국의 협력이 더해진다면 이번 사태가 일찍 끝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멕시코 공민운동당 국제담당 사무총장이자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 정당 상설회의 가르시아 부의장은 이번 사태가 중국처럼 인구가 많은 나라에서 인원 이동이 활발한 시점에서 즉각적인 통제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한 마디로 기적이라고 표현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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