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미국 주식 1200포인트 반락

2020-02-28 16:47:12 CRI

미국 주식 시장이 27일 큰 파동을 겪으며 주식이 급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200포인트 가까이 반락해 4.43%를 초과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사 500지수는 4.4% 반락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4.6%하락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이래 가장 심각한 한주 수치를 보여주었고 이번 주 스탠더드 지수 모두 8% 넘게 반락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이번 주 3000포인트 반락했다. 지난주 스탠더드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역사 신기록을 세웠다.

중국의 적극적인 감염증 예방통제 조치로 국제시장의 우려를 당분간 해소했지만 현재 일본과 한국, 이탈리아의 감염증 정세가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기타 대형 경제체 구조에 대한 감염증의 위험성 또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감염증이 이미 통제되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의 신심이 동요하면서 그들이 위험을 피하고저 하는 정서가 높아가고 주식 투매 등 위험 자산을 피하려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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