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타지키스탄 5G시대 진입에 일조

2020-02-28 15:31:27 CRI

최근 화웨이회사가 타지키스탄 통신업체 메가폰과 협력해 수도 두샨베에서 첫 5G 기지국을 개통하고 5G 네트웤 1기 운영을 시작했다.

화웨이에 따르면 타지키스탄 첫 5G 기지국은 수도 시중심의 독립광장을 커버하고 측정속도는 초당 1G에 달하며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

타지키스탄 통신서비스의 책임자는 5G 네트웤의 출시는 현지 텔레콤업의 중대한 사변으로서 타지키스탄은 가장 일찍 이 새 통신기준을 실시한 나라의 하나로 되었으며 5G 네트웤은 현대와 미래 사회 디지털경제 구축에서 양호한 기반으로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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