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인권사무 특별대표, 중국의 인권담보 언급

2020-02-27 16:27:21 CRI

현지 시간으로 2월 26일 영국 등 개별 나라가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 고위급 회의에서 신강문제와 관련해 사실과 무관한 언론을 발표한데 대해 류화(劉華) 외교부 인권사무 특별대표는 단호한 반박을 하고 해당 나라가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의 내정과 사법주권을 간섭한데 대해 중국은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류화 대표는 신강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연관된다며 지난 세기 90년대 이래 경내외 "세 갈래(三股)세력"이 신강에서 수천건의 폭력테러사건을 저질러 거대한 생명 및 재산손실을 초래하고 현지 인민의 생명권과 각항 권리를 심각하게 유린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는 법에 따라 신강에 대해 일련의 대 테러 및 극단화 제거 조치를 실시했으며 신강의 안전정세를 지대하게 호전시키고 신강 각 민족 인민의 생명권, 건강권, 발전권 등 기본 인권을 담보함으로써 각 민족 인민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지적했다.

류화 대표는 중국은 유엔의 인권사무 고위급 전문가들이 올해 중국을 방문하고 신강을 참관하는 것을 환영하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배치에 대해 긴밀하게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류화 대표는 일부 나라와 세력이 중국의 신강정책을 공격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떤 것은 사실을 알지 못하고 어떤 것은 진상을 승인하려 하지 않는 것으로써 인권을 도구로 삼아 중국에 먹칠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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