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미국 유타주 초등학생에게 답신

2020-02-23 16:41:15

습근평 국가주석이 미국 유타주 카스카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답신하고 그들이 계속 중문공부에 노력하여 중국문화를 요해하고 중국과 미국 양국 인민의 친선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라고 격려했다.

음력설에 즈음하여 카스카드 초등학교의 4학년급 50명의 학생들은 중문으로 습근평 주석에게 신년축하 카드를 보내고 그들의 중문공부 상황과 개인 취미를 소개했으며 중국과 중국 문화에 대한 사랑을 표달하였다. 그들은 또한 중국을 방문하는 기회가 있기를 바랐으며 습근평 할아버지에게 새해 축복을 축원했다.

습근평 주석은 답신에서 중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아주 큰 나라라고 하면서 중국은 5천여년의 문명 역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인민은 미국인민과 마찬가지로 열정적이고 손님을 즐긴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한어는 세계적으로 10여억명이 사용하는 언어라고 하면서 한어를 배우는 것을 통해 중국의 역사문화를 보다 많이 요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학생들이 이처럼 한자를 멋지게 쓰고 잘 배운 것을 아주 기쁘게 보았다고 하면서 계속 노력해 보다 큰 진보를 거두고 중국과 미국 양국 인민간 친선의 작은 사절로 될 것을 바랐다.

카스카드 초등학교는 유타주의 공립학교로 1967년에 설립되었다. 유타주에서 제일 일찍 중문 전문 프로젝트를 전개한 학교이다. 학교의 절반 이상 학생이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다. 유타주에서 한어를 배우는 사람은 전 미국 총 숫자의 1/5를 차지한다. 유타주에서 중문 전문 프로젝트는 2009년에 가동되어 현재 여섯 개의 중소학교에서 이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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