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 IMF 신규 채무합의와 관련 협상

2020-02-23 16:05:31

아르헨티나 정부와 국제통화기금이 22일 신규 채무합의와 관련하여 협상을 하는데 동의했다.

아르헨티나 경제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구스만 경제장관과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개국 그룹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회의기간 회담을 갖고 이 같은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국제통화기금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게오르기에바 총재와 구스만 경제장관은 아르헨티나가 직면한 도전 그리고 앞으로 지속 가능과 포용 성장을 보다 확보하는 등 문제와 관련하여 성과가 있는 토론을 했다고 표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국제통화기금과 협력을 심화하고 아르헨티나 채무문제를 공동 해결하는데 힘쓰고 있는 것을 환영했다.

2018년, 국제통화기금은 아르헨티나 정부와 총 570억달러의 구조합의를 체결했다. 이에 앞서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국제통화기금이 차관은 생산력 향상에 사용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국제통화기금과의 협의 중에서 제공되지 않은 차관을 포기할 것이라고 표했다.

한주간의 전문팀 심사를 거쳐 국제통화기금은 이달 19일 아르헨티나 공공채무는 '지속 불가능"하며 채무 재조합을 통해 그 공공채무의 지속 가능성을 유지할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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