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 올림픽 예정대로 개최

2020-02-22 16:43:26 CRI

일본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내각 관방장관은 21일 도쿄 올림픽대회와 장애인올림픽대회가 계획대로 개최된다고 표했다.

스가 요시히데 대변인은 이날 보도발표모임에서 그들은 "국제올림픽대회,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도쿄시 정부와 면밀히 협조하고 계속 준비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서 "두 경기대회 기간 경기대회와 관중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는 도쿄 올림픽대회와 장애인올림픽경기대회에 일부 어려움을 더했다. 그러나 일본 각측은 모두 올림픽대회는 대체방안이 없다고 단호히 표했다. 3월부터 도쿄에서 개최하는 올림픽대회와 장애인올림픽대회 테스트 경기는 아직 18개 종목이 남아있다. 다카야 마사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대변인은 이런 경기들이 '절대로' 연기하거나 취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은 이어 직면하게 될 큰 도전은 3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성화 봉송이다. 하시모토 세이코 올림픽 장관은 내각 회의 후 만일 개인 건강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면 될수록 성화 봉송을 관람하지 말것을 제안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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