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세계보건기구, 중국 코로나19 통계기준 변경 지지

2020-02-22 16:19:30 CRI

현지 시간으로 21일 세계보건기구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중국 코로나19 통계기준의 변경 다시 말해서 호북성 특유의 임상진단 병례를 취소하고 확진과 의심병례만 보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이것은 무한의 보건계통이 이미 모든 의심환자를 검사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했다는 것을 보여주며 때문에 확진병례에 포함시켰던 일부 임상진단 병례를 현재는 음성으로 검측되어 확진병례에서 제외했다고 지적했다.

실비 브리앙 세계보건기구 범유행전염병 국장은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발병상황 추세이라고 하면서 병례 수치 통계를 이해하기만 하면 인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최상의 결정을 내리는데 이롭다고 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는 중국 베이징과 사천, 광동에서 방역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2일 무한을 고찰하게 된다고 밝혔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글로벌 전염병 예방과 통제 작업에 보다 잘 협조하기 위해 세계적 범위내에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할 6명의 코로나19 특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세계적 범위의 바이러스 전파에서 잠복기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면서 사태 억제조치를 취할 것을 여러 나라에 촉구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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