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아세안 관계 코로나19 공동 대응과정에 한층 도약할 것이라고

2020-02-21 16:14:50

20일,중국-아세안 코로나19 방역관련 특별외무장관 회의가 라오스 베엔티안에서 열렸다.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1일 국무위원인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아세안 각 나라 외무장관과 중국과 아세안이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면에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고 서로 돕고 지지하며 곤난을 극복할데 대해 일제히 인정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코로나19를 함께 대응하는 과정에 중국 측은 중국-아세안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할 것이며 양자 운명공동체 구축 또한 이번 시련속에서 더욱 견고히 추진될것이라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역내 나라들이 처음 공공보건안전 다각 외무장관회의에 초점을 모으고 있다며 아주 특수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의는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되였고 또 저극적인 성과를 따냈으며 <코로나19와 관련된 중국-아세안 특별 외무장관회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말했다. 회의기간 중국과 아세안 각 나라 임상의학전문가들은 또 화상회의를 개최해 진료방법과 구급경험을 중점으로 성과적인 교류를 진행하기도 했다다고 경상 대변인은 덧붙였다.

경상 대변인은 왕의 국무위원은 회의기간 코로나19 방역전에서 중국이 취한 유력한 조치와 현저한 성과에 대해 소개한 동시에 4가지 협력창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첫째, 상호 연결을 강화하고 합동방역하는것이다. 둘째, 장원한 견지에서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협력 메커니즘을 확립하는것이다. 셋째,이성적으로 대응하고 두려움을 이겨내는것이다. 넷째, 위기를 기회로 여겨 새 협력성장점을 양성하는것이다.

회의참가 각측은 중국이 코로나19 방역전에서 취한 견정한 조치와 공개투명하고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이 지역 및 세계 공공보건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중요한 공헌을 충분히 긍정한 동시에 중국이 꼭 이번 전염병을 이겨낼것이라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각측은 또 아세안과 중국은 응당 단결협력해 전력을 다해 정상적 교류와 협력이 영향받지 않도록 확보하고 경험교류와 벤치마킹을 강화해 함게 지역 공공보건안전능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회의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또 사람을 고무격려하는 회의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아세안 각 나라 외무장관은 개회전 함께 손잡고 "무한 화이팅! 중국 화이팅! 아세안 화이팅!" 구호를 외쳐 중국과 아세안이 서로 상부상조하는 우수한 전통을 구현했고 또 지역 나라 및 국제사회가 코로나19 방역전을 치르고 있는 중국에 보귀한 지지를 주고 있음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