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코로나19 두가지 중점 치료법 임삼실험결과 3주내 나온다

2020-02-21 11:24:31

현재 코로나19 의 두가지 중점 치료법의 초보적인 임상결과가3주내에 나오게 된다고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20일 밝혔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조사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 전문가 팀에는 미국 전문가도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데트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이날 WHO 제네바 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WHO가 연구개발한 청사진은 바로 에이즈 치료 성분인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 항바이러스제 렘더시비르를 코로나19의 중점 치료에 적용하는 것이라며 이 두가지 요법의 임상실험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보도에 따르면 현재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와 항바이러스제 렘더시비르 모두 무한에서 임상연구를 하고 있다.

한편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WHO전문가팀이 현지에서 중국 측 전문가와 함께 일부 문제의 해법을 찾았다고 표시했다. 이 전문가팀은 세계 9개 기구의 유행병학, 병독학, 임상관리, 바이러스 감염병 통제, 공공위생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20일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대변인은 18일부터 19일까지 WHO 전문가팀은 사천과 광동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관련 정황을 알아보고 현지 보건행정부처와 논의하고 현지 질병예방통제센터, 의료기구 등 지를 고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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