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바이러스 학자, 코로나19 야생동물에서 왔다고 밝혀

2020-02-20 19:39:11 CRI

2월18일, 국제 권위 의학저널인 '란셋'이 온라인 통신 기사에서 8개 국의 저명한 공공위생과학자 27명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중국의 과학연구, 공공보건, 의료종사자들을 지지'하는 성명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 27명의 과학자들은 또 코로나19가 야생동물에서 유래했다는 압도적인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27명의 과학자 중 한 명인 말레이시아의 저명한 바이러스 학자 램 사이 케트 교수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국제 과학계가 이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중국 동업자들의 분투와 공유에 우선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램 사이 케트 교수는 중국 측의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정보 공유 덕분에 세계 주류 과학자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상세히 연구하고 있다며 그들은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왔다는 음모론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엄숙한 과학적 연구가 증명하다싶이 박쥐에게서 추출한 바이러스 샘플이 현재 폭발하고 있는 코로나 19와 매우 높은 일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고 말했다. 

 램 사이 케트 교수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은 효과적인 작업을 많이 했다면서 중국의 신속한 대응이 자국은 물론 전 세계가 이 공동 항격전에서 기선을 잡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에볼라, 지카, 중동호흡기증후군 등 신종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은 빠른 전염성으로 세계 의료보건체계에 도전장을 던졌다며 따라서 국제 협력은 국제적인 전염병을 대처하는데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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