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페리, 코로나19 사태의 중국 대응 타국과 비교불가

2020-02-20 12:12:29

코로나19사태가 발생하면서 세계의 주목과 함께 국제 벗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개혁개방 친선상 수상자이며 영국 48클럽 회장인 스티븐 페리가 런던에서 있은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을 극찬하고 코로나19사태를 이용하려는 일부 서방 정객들을 비난했다.

그는 중국 경제에 대해 신심 가득하다며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 참가한 의료진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스티븐 페리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부터 관심있게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는 매일 뉴스를 통해 중국 정부가 이번 사태를 매우 중시하고 방역사업을 전면 배치했음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그는 세계에서 중국은 전국적으로 중요한 조치를 취해 인민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세계보건기구의 평가에서도 보다싶이 중국의 대응은 세계 사상 그 어떤 나라와도 비교불가라며 중국 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아름다운 축복을 전한다고 했다.

스티븐 페리는 이번 사태는 중국 경제에 영향을 끼치지만 이를 계기로 세계 경제에 대한 중국의 기여도를 인식하게 된다고 밝혔다.

영국 48클럽의 전신은 영중무역 48개 그룹이다. 48개 그룹은 다년간 중국과 서방의 관계 개선 특히 중영관계 개선에 뚜렷한 기여를 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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