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입장권 5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

2020-02-13 11:18:22 CRI

일본 경외의 관중들이 5월 중순부터 온라인으로 올림픽 입장권을 구매할수 있으며 경기진행 기간 일본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할수 있다고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2일 밝혔다.

도쿄올림픽위원회는 자세한 날자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온라인 판매는 작년 사전등록과 추첨의 방식으로 일본인 만을 상대로 입장권을 판매하던 것과는 달리 선착순을 원칙으로 한다고 전했다.

일본 경외의 관중들은 국내의 지정 대리업체에서도 입장권을 구매할수 있다.

현재 448만장의 입장권은 두차례의 추첨을 통해 일본 주민들에게 판매됐되었다.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는 남은 입장권의 수는 밝히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900만장 정도의 입장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일본 주민들을 상대로 2월20일 또 한번 추첨을 진행해 입장권을 판매하며 온라인 구매가 원활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년하장 우송의 방법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입장권은 한명당 한 경기만 구매할수 있으며 많아서 4장 구매할수 있고 개회식과 폐회식의 입장권은 한명당 최고로 2장 구매 가능하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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