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사무총장: 글로벌 연구 및 혁신 포럼 성과 있어

2020-02-13 11:16:58 CRI

현지시간으로 2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글로벌연구 및 혁신포럼이 제네바에서 막을 내렸다.

테드로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문가들의 노력 끝에 회의는 일부 성과를 거두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사례가 일부 줄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며 전세계의 조율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틀동안 진행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글로벌 연구 및 혁신포럼은 각자가 관련문제에서 일치를 달성하여 로드맵을 작성하고 세계가 단합하여 이번 돌발 전염병에 대처하도록 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세계 각지의 과학자 400여명이 제네바와 온라인에서 논의에 참여하였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에서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세계보건기구는 임상시험과 후속치료의 전반 계획을 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또 세계보건기구는 환자 진단과 치료, 의료인원 보호에 사용하도록 계속 각국에 필요한 물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실험실의 능력을 보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최신상황에 대해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확진환자가 일부 줄어들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경각성을 높여야 하며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국제협력이 발휘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중국과 세계보건기구의 합동 전문가 고찰팀이 당면한 전염병 정세와 예방통제에 대해 깊이 있게 교류하고 진척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COVID-19"로 명명했으며 첫 백신이 18개월 안에 완성 될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현재의 상황이 장기적으로 유지되지는 않을것이라고 표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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