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총재, 중국정부의 조치는 타당 경제에 대한 신종폐렴의 영향 평가 시기상조

2020-02-13 11:08:45 CRI

현지시간으로 2월 12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미국 워싱턴에서 본 방송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통제 및 경제대응에 대한 중국정부의 조치는 타당하며 현재 발병상황의 경제영향을 평가, 분석하는 하는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사람들은 응당 우선적으로 발병상황의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의 대중들이 현재 간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해야 하며 현재의 중심임무를 전염병 발병상황 예방통제에 두는 것이 정확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제통화기금은 중국정부가 취한 반응과 조치가 규모나 범위나를 막론하고 아주 타당하다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종의 신종 바이러스이고 그 전파 속도는 중국과 세계 경제에 가능하게 영향이 더욱 엄중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장악하고 있는 정보를 놓고 볼때 중국이 취한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는 합격이라고 인정한다"고 말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정부가 전염병 발병상황이 엄중한 지역에 종합조치를 취하고 주동적으로 세계보건기구 및 국제사회에 정보를 공유했다면서 국제통화기금은 이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그는 중국인민은행이 최근 취한 시장 역환매 공개 등 일련의 조치에 환영을 표하며 중국중앙은행의 조치가 "적극적"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정부는 전염병 발병상황 대응면에서 충족한 재정공간이 있지만 급급히 경제적자극 조치를 출범하지 않았다며 국제통화기금은 이 조치가 타당하다고 인정하며 전염병 발병상황이 경제에 대한 영향이 구체적으로 어떤 영역인지 충분히 파악한 후 다시 관련 결책조치를 진행해 완화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결책은 중국과 세계경제의 안정에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국제통화기금은 이에 대해 아주 중시하고 언제든지 여러가지 방식으로 중국에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기업이 금방 재 가동과 재 생산을 점차 시작하고 있다면서 현재 전염병 발병상황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예측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2003년의 "사스"의 발병상황과 비교하고 있지만 두 바이러스의 속성과 중국경제, 세계경제 및 글로벌 경제 융합정도 등에는 모두 큰 변화가 발생했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경제에 대한 영향을 반드시 신중하게 평가,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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