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과학기술, 브렉시트 이후 영중 협력의 돌파구 될 듯

2020-02-12 11:45:10 CRI

영국이 1월 31일 공식적으로 유럽연합에서 탈퇴하였다. 영국의 아시아문제전문가이고 영국의회 다당파 "일대일로"및 "중국-파키스탄 경제주랑" 실무팀 창시인 아프탑 시디키 교수는 영국의 브렉시트 이후 금융과학기술이 영중 양국 협력의 돌파구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문제 독립논평원이고 아시아문제 전문가인 아프탑 시디키 교수는 본 방송국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브렉시트 이후 영국은 우선 세계 대국 앞에서 위치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시디키 교수는 글로벌 경제총량이 1위와 2위인 미국과 중국, 인구가 3억인 유럽연합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 3자와 어떤 관계를 유지하는지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을 놓고 볼때 각별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영국과 중국의 관계 추이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미래발전과 세계에서 영국의 지위에 깊은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말했다.

영국의회 다당파 "일대일로" 및 "중국-파키스탄경제주랑"실무팀 창시인인 시디키 교수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중국은 "일대일로"구상 협력에서 반드시 내실있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영국과 중국의 우선적인 협력 영역은 금융과 과학기술이 되여야 한다며 이는 양자가 서로 절박하게 필요로 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양국의 경제와 과학기술 발전의 미래와 연관된다고 말했다.

시디키 교수는 "인터넷+"가 가장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는 나라인 중국은 관련 영역에서 영국의 발전에 지대한 지지를 제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디키 교수는 끝으로 금융과학기술은 영국과 중국이 서로 보완성이 강하고 광활한 발전공간이 있는 관건적인 영역일뿐만 아니라 양국이 "일대일로"의 기틀내에서 협력을 포괄적으로 깊이 있게 추진하는 구체적인 조치이고 현실적인 돌파구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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