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파키스탄측과 페렴사태에 공동 대응할 용의 있어

2020-02-11 17:51:17

 파키스탄 상원은 일전에 결의를 채택하고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 대응을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온라인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파키스탄측의 해당 결의를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파키스탄측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페렴사태에 공동 대응하며 글로벌 공공보건사업을 촉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상원은 2월 10일 결의를 채택하고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 대응을 지지한다고 표명했으며 중국의 대응과 재중 파키스탄 학생에게 취한 조치를 높이 평가하고 파키스탄측은 중국과 협력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사태에 대응할 것이라고 표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파키스탄측은 전천후적인 전략협력동반자이고 '아주 믿음직한 친구'라며 서로 돕는 훌륭한 전통을 갖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파키스탄은 해당 결의를 통해 중국과 파키스탄 양국 국민이 고난을 함께 이겨내려는 결심을 다시 한번 구현했으며 또한 중국과 파키스탄은 고난을 함께 이겨내고 이웃간에 서로 돕는 운명공동체라는 것을 거듭 증명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측은 파키스탄측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페렴사태에 공동 대응하여 글로벌 공공보건사업을 촉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중국은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에 입각하여 파키스탄측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재중 파키스탄 교민의 건강과 안전을 착실히 지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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