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과 아프리카연맹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성원

2020-02-10 12:10:21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제33회 아프리카연맹 정상회의에 참석한 유엔과 아프리카연맹 지도자들이 분분히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를 성원하고 모욕적인 언행과 요언의 발생 방지를 주장했다.


정상회의에 참석한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8일 중국은 질병의 만연을 방지하고저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응당 단합하고 협력하여 질병에 대처해야 하며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를 모욕하고나 공격하지 말라고 외부에 경고했다.


무하마드 반데 제74회 유엔총회 의장은 8일 정상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처함에 있어서 단합과 협력을 보강하고 날조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관련 정보 발표에서 중국의 조치에 찬사를 표했다.


무싸 파키 마하마드 아프리카연맹 의장은 9일 아프리카연맹 정상회의에서 "이 시각 우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고 있는 중국의 벗들과 같은 마음이며 그들과 하나로 단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정상회의 기간 아프리카연맹 집행이사회는 또 중국정부와 인민의 페렴사태 대처 노력을 일치하게 지지하고 중국정부가 도전에 대처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는 공보를 발표했다.


제33회 아프리카연맹 정상회의는 1월21일부터 2월10일까지 에티오피아수도에서 열렸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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