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상임 주재 시리아 대표:터키의 행위는 침략, 테러 단호히 반대

2020-02-09 15:39:42 CRI

시리아 이들리브 주의 현 상황과 관련해 자파리 유엔 상임주재 시리아 대표는 최근 유엔안보리의 공개회의에서 터키가 시리아를 침략했다고 규탄했다.

자파리 대표는 시리아 정부는 이들리브 주에서 테러조직을 단호히 타격할거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시리아 정부는 추호의 망설임이 없이 이들리브 주의 민중을 테러조직으로부터 구출할 것이며 시리아의 한치의 땅까지 해방할거라고 밝혔다. 또한 시리아 정부는 이들리브 주에서 테러조직을 단호히 타격할거라고 강조하였다.

자파리 대표는 터키는 시리아를 침략하고 있으며 일부 유엔상임이사국은 안보리를 통해 일부 나토 국가들과 함께 시리아 정부를 압박하려 시도한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시리아북부의 이들리브주 정세가 홀연 긴장해졌고 시리아정부군과 터키군간에 직접적인 군사적 마찰이 발생했다. 하지만 현지 분석인사들은 종합적으로 볼때 시리아에서 대규모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크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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