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 지도자 미군 습격서 사망”

2020-02-07 16:08:14

현지 시간으로 2월 6일 미 백악관은 “알카에다”의 아라비아반도 지부 창설사 카심 알리미가 미군의 습격으로 사망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 하에 미군은 예멘 경내에서 대테러 작전을 수행해 카심 알리미를 사살했고 카심 알리미의 사망으로 인해 미국과 동맹국들의 이익이 더욱 안전해졌다고 했다.

미국언론은 최근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 지부의 창설자 카심 알리미가 예멘 마리브주의 공습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직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해군항공소에서 총격사건을 감행한 사우디 황실공군 소위 모하메드 알샤므라니가 자체조직의 성원이라고 최근에 표시했으나 증거물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모하메드 알샤므라니는 지난해 12월 6일 플로리다주의 한 해군항공소 교실에서 총기를 휘둘러 3명의 미 해군 병사가 사망하고 8명이 부상당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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