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군비관리 등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어”

2020-02-06 16:43:52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일, 러시아는 군비관리와 지역위기 평화적 해결 등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전에서 23개 나라 신임대사를 맞이했다.

푸틴 대통령은 축사에서 러시아와 미국 관계의 안정성, 예측가능성이 세계평화와 안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 관계가 반드시 평등과 주권 존중, 상호 내정 불간섭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한다는 러시아의 입장을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군비관리, 전략안정, 대 테러와 지역위기 평화적 해결 등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고 대화하길 바란다며 러시아와 미국 간 건설적인 양자 협력을 회복하는 것은 양국 나아가 세계 이익에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러미관계가 최근들어 지속적인 긴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양자는 군비관리와 우크라이나문제, 시리아 문제 등 면에서 의견상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에 대해 일련의 제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러시아의 강력한 반대를 받아왔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