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 “중국 벗들이 신종 코로나 이겨 내길 희망”

2020-02-05 15:15:46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일전에 러시아 서북부 도시 체레포베츠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언급했다.

푸틴 대통령은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위성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푸틴 대통령은 모든 이들이 조속히 바이러스를 이겨내길 응원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중국 벗들이 이런 곤경 속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도록 총력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조속히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럽타임스지의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는 타티아나 골리코바 러시아 부총리를 책임자로 한 비상상황부, 내무부, 보건부, 외교부, 항공회사 등 여러 부처와 기관 책임자들로 구성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통제지휘부를 설립했다.

한편 러시아 연방위원회(의회상원) 마트비옌코 의장은 중국과 러시아 학자들이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혈청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양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둘러싸고 상시적인 교류를 유지해 왔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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