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보건부 차관“신종 코로나 방역에서 중국은 외롭지 않아”

2020-02-05 15:12:2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이겨내기 위한 전투가 지속됨에 따라 갈수록 많은 나라들이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지지하며 지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리본체 말레이시아 보건부 차관은 4일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를 중국 자체의 일로 간주해서는 안되며 세계는 반드시 중국을 도와 신종 코로나 방역 작업을 잘 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본체 차관은 말레이시아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고무장갑 생산국이며 생산량이 충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말레이시아는 이미 1800만개 장갑을 중국에 운송할 준비 중이라며 그 중 일부는 이미 호북성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리본체 차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환자가 나타난 후 중국은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신종코로나의 감염을 억제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속한 확진 및 바이러스 게놈서열 정리는 모두 세계 각국이 신종 코로나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제공해 주었다고 지적했다.

많은 전문인사들과 마찬가지로 의사로서 리본체 차관은 바이러스 앞에서 모든 이들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책임이 있다면서 그래야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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