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신종 코로나 아직 세계적 유행병 아니다”

2020-02-05 15:18:13

세계보건기구가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소집했다.

세계보건기구 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이 현재 “세계적 유행병”이 아니라면서 거짓을 믿지 말고 과학적으로 신종코로나에 대처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국 정부는 이미 강유력한 조치를 취해 신종 코로나의 만연을 저지하고 있다면서 현 단계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기 발견 및 신속한 격리”라고 말했다.

브라이언드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감염위험 대응국장은 중국 정부는 현재 신종코로나의 만연을 억제하고 있으며 병원을 건설해 감염자가 조속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고 사망률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기타 지역에서 취하고 있는 조치들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 외 기타 23개 나라들에서 확진자를 보고했는데 우리들의 목표는 국가적 차원에서 일찍 발견하고 일찍 격리하며 조속히 치료해 감염을 막는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드 국장은 현 단계 바이러스는 주로 비말과 감염자와의 밀접한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 바이러스 변이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거짓을 믿지 말고 과학적으로 방역과 치료효과를 높일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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