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부총리“ 중국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 5명 파견”

2020-02-04 14:45:17 CRI

러시아 리아노보스티의 2월 3일 보도에 따르면 골리코바 러시아 부총리는 러시아 전문가 5명을 중국에 파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을 극복하는 데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골리코바 부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5명은 러시아 연방소비자권익보호와 공익감독국, 러시아 연방위생부 소속으로 4일 밤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시아 위성통신은 3일, 범선영(范先荣) 러시아 주재 중국대사관 공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러시아 부총리) 골리코바가 러시아의 인도적 지원이 준비돼 있으며 곧 중국에 도착할 것이라는 소식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이에 앞서 골리코바 부총리를 책임자로 하고 긴급상황부, 내무부, 위생부, 외교부, 항공사 등 여러 부처와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통제 지휘부를 구성해 전염병 방제작업을 지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