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중국의 신종폐렴 만연 억제 조치 긍정적으로 평가

2020-02-03 16:51:08

국제기구의 관계자와 여러 나라의 인사들이 연일 중국이 투명하고 공개적이며 쾌속적으로 신종 코로나 폐렴에 대처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중국이 반드시 신종 코로나를 이겨내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쿵 포악 아세안 사무차장은 1일 중앙라디오TV총국(CMG)기자의 인터뷰에서 중국정부가 취하고 있는 전염병 예방 조치들을 충분히 긍정하고 중국이 신종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미국 퍼듀대학교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연구프로젝트를 맡은 메세카 교수는 짧은 시간 안에 병원을 건설하고 통제조치를 취한 부분이 인상 깊다며 중국은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중국의 이런 대응조치는 모두가 배울바라고 평가하였다.

미국 바이러스 연구 전문가 베드로·다사크는 신종 폐렴이 나타나서부터 바이러스를 확정하고 유전자 배열을 세계에 공유하기까지 2주일 밖에 걸리지 않았다며 이는 전례 없는 일이고 고효율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정부는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대처했으며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해 세계 각지 과학자들을 지도하고 관련 지역에 도움을 제공했다고 평가하였다.

이외에 브라질과 이탈리아의 전염병연구학자와 바이러스 연구 교수도 중국의 신종폐렴 대응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번역/편집: 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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