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경제무역인사 “중국은 응당 존중과 지지를 받아야 한다“

2020-02-01 16:37:22

독일연방경제발전 및 대외경제무역협회(BWA)는 1월 31일,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렴이 폭발한 이때 “중국은 우리의 동정과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카엘 슈만 협회 회장은 중국 호북성 무한과 이 성의 기타 도시의 시민들은 자아희생적 방식으로 바이러스의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며 이는 존중 받을 만 한 행위라고 평가했다.

슈만 회장은 중국은 독일 경제에 거대한 기여를 했다면서 독일은 응당 중국에 마스크와 방호복, 의료설비 등을 보내야 하며 중국의 방역작업에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1월 31일까지 독일에서 도합 5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확진되었다. 독일 전문가들은 독일에서 바이러스가 대 규모 확산될 가능성이 적으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성 또한 독감보다 높지 않다고 인정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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